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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근혜 1심 선고
전직 대통령 4명 서는 417호 법정…MB·박근혜 재판 번갈아 열려 국정농단 사태의 박근혜 전 대통령과 '비선 실세' 최순실씨, 그리고 최씨 측에 거액의 뇌물을 건넨 혐의 등을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재판도 이 법정에서 진행됐다.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, 정몽구 현대기아차... 연합뉴스
법원, MB 오늘 첫 재판 출석 법정 촬영 허가 국정농단 사건으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1심 당시 재판부가 첫 재판 법정 출석 모습을 언론사가 법정에서 촬영하는 걸 허가했고, 선고 공판은 전 과정을 생중계로 진행했습니다. [사진출처 : 연합뉴스]... KBS 뉴스
운명의 417호 법정…오늘 MB 첫 재판 전 전 대통령에게는 사형, 노 전 대통령에겐 징역 22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.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달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았습니다. 공교롭게도 오늘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이자, 1년 전 같은 곳에서 박 전... KBS 뉴스
운명의 417호 법정…MB, 10분 발언서 무슨 말? 22년 전 내란 등의 혐의로 417호 법정 피고인 석에 전두환 전 대통령과 노태우 전 대통령이 나란히 섰는데, 전 전 대통령에게는 사형이, 노 전 대통령에겐 징역 22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.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달 1심에서... KBS 뉴스
운명의 417호 법정…오늘 MB 첫 재판 전 전 대통령에게는 사형, 노 전 대통령에겐 징역 22년 6개월이 선고됐습니다.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달 1심에서 징역 24년을 선고받았습니다. 공교롭게도 오늘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이자, 1년 전 같은 곳에서 박 전... KBS 뉴스
 뇌물수수 유죄 시 최대 ‘무기징역’…정계선 판사 심리 이런 가운데, 재판부는 ‘박근혜-최순실 국정농단’의 박 전 대통령 선고 사례를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. 큰 틀에서 공직자의 뇌물 사건이 같기 때문이다. 지난달 6일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... 뉴스핌
오늘 MB 첫 재판… 10분간 직접 입장 밝힌다 공교롭게도 1년 전 이날 박근혜 전 대통령도 국정농단 사건 피고인으로 처음 법정에 섰다. 서울중앙지법... 지난 4월 박 전 대통령의 1심 선고는 사상 처음 TV로 생중계되기도 했다. 구 여권 내 정치 세력을 양분하며 갈등하다... 서울신문
2018.04.06 Youtube
재생시간 19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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